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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종헌 오펜시브연구팀장, "CTI 기반 모의해킹 확대…‘인증’ 넘어 ‘실전 점검’으로"
2026.01.19

👨‍💻 "‘AI가 넓게 분석한 후 사람이 기준을 세워 결정하는 구조’를 전제로, 고객별 환경에 맞춰 시나리오를 점검하고 실행 가능한 대응 방안을 함께 제시해 고도화된 모의해킹 서비스를 지원하겠습니다."

양종헌 오펜시브연구팀장이 바이라인네트워크와의 인터뷰를 통해 차별화된 CTI 역량이 결합된 S2W의 모의해킹 사업을 소개했습니다!

공격자의 침입 경로를 직접 따라가보는 실전형 점검 방식인 모의해킹은 기존 보안 인증 제도의 한계를 보완하고 조직의 선제대응형 보안 전략을 지원할 수 있는 새로운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는데요.

S2W의 CTI 기반 모의해킹은 딥웹·다크웹상 유출 정보, 취약점 관심도, 공격 그룹의 TTP 같은 신호를 모아 우선순위를 만든 뒤, 이에 맞춰 자동 검증과 심층 모의해킹을 연결하는 구조로 진행됩니다.
단순히 도구를 돌려 취약점 목록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공격자가 실제로 선택할 경로를 시나리오로 재현하는 데 초점을 맞춘 것인데요.

또한 S2W의 모의해킹은 대상 자산과 노출 지점을 보다 넓게 점검하고, 전문가가 놓칠 수 있는 요소를 재확인하며, 보고서 이후 단계의 대응까지 연결하는 과정에서 AI를 적극 활용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을 아래 기사에서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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