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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경 비즈니스센터장, "한국 소프트웨어 경쟁력 세계무대서 입증할 것"
2026.02.20
🌎 "장기적으로는 국내 매출보다 해외 매출이 더 커지는 수출 중심 기업으로 도약할 계획으로, 한국 소프트웨어도 세계무대에서 충분히 통한다는 것을 증명해 나가겠습니다."
이유경 비즈니스센터장이 뉴시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상장 이후 점진적으로 구체화되고 있는 S2W의 해외사업 확장 전략을 소개했습니다.
S2W는 지난 수년간 인터폴(INTERPOL)은 물론 아시아·중동·유럽 각지의 공공·정부기관 및 대기업 등에 솔루션을 공급하며 글로벌 시장 내 존재감을 키워왔는데요.
올 상반기에는 아시아 최대의 IT 시장인 일본을 집중 공략하기 위해 현지 법인 설립을 예정하고 있습니다.
이 센터장은 "일본 시장은 보수적이지만 한번 신뢰를 쌓으면 로열티가 매우 강한 곳으로, 현지 법인이 글로벌 성장의 견고한 교두보가 될 것"이라며 점유율 확대를 자신했습니다.
연이은 해외 수주 성공의 요인에 대해서도 이야기했습니다. 이 센터장은 "국가안보나 산업보안은 항상 긴급한 사안이기 때문에, 내부 고객지원부서에서 밤낮과 휴일을 가리지 않고 고객에게 위협 관련 소식을 공유하고 분석 리포트를 제공하며 밀착 대응하고 있다"라며 고객의 신뢰를 얻기 위한 집요한 노력을 강조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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