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2W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주최한 글로벌 사이버보안 협력 네트워크 ‘CAMP(Cybersecurity Alliance for Mutual Progress)’ 10주년 행사에 국내 대표 기업으로 초청돼 기술 피칭과 비즈니스 미팅에 참여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과테말라·인도네시아 정부 차관, 주요 협력국 대사관 관계자, 국내외 정부 및 기업 관계자 등 20여 개국 100여 명이 참석해 국제 사이버보안 협력 방향과 기술 교류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서현민 이사는 공식 피칭 세션에서 AI 기반 사이버안보 빅데이터 플랫폼 자비스(XARVIS)를 중심으로, 정교한 다크웹 모니터링 및 비정형 데이터 분석 기술이 국제 범죄 수사와 사이버 위협 대응에 어떻게 활용되는지를 소개했습니다.
이어진 1:1 비즈니스 미팅에서는 해외 정부 및 기관 관계자들과 각국의 사이버안보 수요에 대응하는 기술 협력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습니다.
S2W는 국내외 수사 및 정보 기관과의 협력 경험과 축적된 다크웹 기반 데이터 분석 역량을 바탕으로, 글로벌 파트너십을 활발히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공공·정부기관용 사이버안보 빅데이터 플랫폼, 자비스(XARVIS) 자세히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