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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상덕 대표, '법률 산업 박람회' 참여해 로펌 타깃 사이버공격 사례 발표
2025.12.08

👨‍⚖️ 지난 5일, 서상덕 대표가 ‘2025 법률 산업 박람회(LES 2025)’ 3일차 포럼의 연사로 참여해 <해커는 로펌의 무엇을, 어떻게 노리는가>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습니다!

서 대표는 “로펌은 초민감한 개인정보와 기업 기밀, 수임 사건 관련 자료를 한 곳에 모아 보관하는 경우가 많고, 자료 구조도 단순해 한번 뚫리면 ‘털리는 속도’가 매우 빠르다”라며 해커 입장에선 “적은 비용으로 큰 돈을 벌 수 있는 고수익 타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아울러 외주 개발사, 협력사, 해외지사, 재택근무자의 PC 등에 걸친 공급망 보안 체계가 로펌의 약한 고리로 작용할 수 있다고도 경고했는데요.

또한 “로펌의 정보 유출은 곧 비밀 유지의 붕괴이자 신뢰 자산의 상실”이라며 “해외에서는 해킹을 당한 것 자체보다, 대비가 미흡했고 사고 인지 후에도 고객과 당국에 늦게 알린 점이 소송과 제재의 핵심 쟁점이 되는 경우가 많다”라며 미리 대비할 것을 조언했습니다.

이에 S2W는 기업 및 기관용 보안 AI 플랫폼 '퀘이사(QUAXAR)'를 통해 로펌 및 법률 산업 전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잠재적 위협과 공격자 동향 등을 모니터링·분석하고, 고객이 가시화되지 않은 리스크를 조기에 식별 및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을 아래 기사에서 확인해 보세요.

기업 및 기관용 보안 AI 플랫폼, '퀘이사(QUAXAR)' 자세히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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